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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/08/16
버리고 버려진
2011/08/16 00:45
너와 나에게 진심이라고 부를 마음은 없어
단지 순간 순간 변화하는 욕망이 있을 뿐
이걸 깨닫고 나서야 난
너를 용서할 수 있었어
근데
사실 오래도록 증오하는 모습이
더 아름다운 것 일지도 모르지
Posted by
Keyser_Soz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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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비밀댓글]
사는게 원래 그렇죠..
아..오랜만에 듣는..
뉴뉴 이건 정말 아..
헐;; 어디 놀러가..
고맙습니다 ^^ 그..
위치 사진 올렸어여..